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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주 감귤꽃 향기 봄 소풍, 5월 9일 서귀포서 개최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센터 일대에서 ‘2026 귤꽃계절 소풍’을 5월 9일 연다고 4월 20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1월 예정된 ‘2026 제주감귤박람회’를 홍보하고, 감귤꽃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사전 예약자 3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감귤꽃 향기를 느끼며 3㎞ 코스를 걷게 된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하귤청 담기 체험’에서는 비타민C가 풍부한 하귤로 청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감귤꽃 화전 만들기 및 귤꽃 차 시음’ 프로그램에선 감귤꽃을 활용해 화전을 만들고, 말린 감귤꽃으로 우려낸 차를 시음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누리집(www.jicexpo.com)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