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주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인의 신소득 작목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아열대작물 단기과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1월 14일 밝혔다.
교육은 아열대작물 재배에 관심 있는 농업인 대상으로 4회에 걸쳐 16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재배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정보를 중심으로 교육 내용이 구성된다.
주요 교육과정은 아열대작물 재배 동향과 전망, 병해충 관리 방법, 유통 및 소비 흐름 등으로 최근 재배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아열대작물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신청은 2월 6일까지 도시농업관(흥덕구 강서로 3)과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이메일(cmh31@korea.kr)이나 팩스(043-201-3969) 접수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