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가소득 소폭 줄어 5,000만 원 수준 유지!

농가소득 5,060만 원… 폭염·폭설로 ‘농업소득’ 14.1%↓
농가 빚 역대 최대로 가계 부담 증가

2025.07.04 15:25:32